천안배

100여년 세월 이어져 온 천안배
최적의 토양과 100년 재배기술의 결실

천안배

100년 전통의 천안 배,
그 중심에 성환읍이 있습니다.

천안은 대한민국 3대 배 주산지 중 하나로, 성환읍에서 1909년부터 배 재배가 시작되어
100년이 넘는 깊은 역사를 자랑합니다. 이 지역은 배 재배에 적합한 토양과 완만한 경사지를 갖추고 있으며, 큰 일교차로 인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배가 자라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또한 100 여년의 세월 동안 땅과 나무를 잘 아는 온 농민들의 재배기술이 이어져 내려와 좋은 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천안 배의 전통과 열정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 발걸음은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겨울 눈 덮인 천안 배 과수원

100년 전통의 천안 신고배, 성환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안시의 대표 특산물인 신고배는 1909년부터 성환읍에서 재배되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천안지』에는 1909년 성환읍 송덕리에서 최초로
배나무를 재배한 기록이 남아 있어, 천안 배 재배의 기원을 보여줍니다.

봄철 천안 배 과수원

천안시 성환읍 대홍리 157-8번지 과수원에서
2009년 100주년을 맞은 장심랑 배나무가 발견되었습니다.

천안시는 한국산림과학원의 산림자원과에 나이 분석을 의뢰하였고, 나이테 분석법을 통해 이 배나무가 95~100년 된 것으로 공식 인증받았습니다.

배나무 식재 장면

해당 과수원에서는 이 배나무를 2009년 6월 천안시에 기증하였으며, 천안시에선 시청 정원에 배나무를 심고 ‘백세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백세리’는 100년 된 배나무 라는 뜻입니다.